본문 바로가기
영화&드라마 리뷰

선재 보다 태성,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주목 받는 배우 송건희

by 디투스토리 2025. 2. 13.
728x90
반응형

선재 보다 태성,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주목받는 배우 송건희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인기와 함께 김태성 역할의 배우 송건희도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준 밴드 이클립스의 보컬이자 톱배우 류선재(변우석 분)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 팬 임솔(김혜윤 분)의 시간 이동 쌍방 구원 로맨스 극이다. 설렘과 애절함이 공존하는 로맨스로 속도감 있는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시간여행 속 인물들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을 과몰입하게 만들고 있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출연 배우들도 스타덤에 올랐는데 배우 변우석은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며 시청자들에게 '선재 앓이'를 일으키고 있다. 김혜윤 역시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힘과 연기력을 입증하며 20대 대표 여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김태성 역할을 맡은 송건희 역시 변우석, 김혜윤에 이어 화제성 출연자 3위에 오르며 '선재 업고 튀어'가 발견한 스타로 떠올랐다.

728x90
 

송건희는 이 드라마의 다양한 장점 중 하나는 '추억 소환' 코드를 소화했다. 드라마는 주인공 솔이가 돌아간 과거의 2008년 시점 10대 문화를 유쾌하고 사랑스럽게 재현한다. 그 시절 10대가 추구한 '얼짱 스타일', 10대들이 모이는 장소였던 카페와 노래방, 이들이 주고 받던 문자 메시지 등 '선재 업고 튀어'에는 시청자들의 추억을 소환하는 설정들이 가득하다.

그 가운데 김태성은 철없던 소녀 솔이가 좋아한 첫사랑이자,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귀여니 소설 속 남자주인공의 전형을 화면에 옮겨놨다. 김태성이라는 이름부터, "네가 내 별이다" "널 잊는 것 어떻게 하는 건데!"라는 '오글오글'한 대사를 말하는 것 역시 시청자들을 웃게 만든다.

반응형

송건희는 원작에 없는 인물을 구체화했다. 드라마 '스카이캐슬' '미씽' '조선변호사' 등을 지나며 내공을 쌓은 그는 전작과 달리 '선재 업고 튀어'에서는 능글맞으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풀어놓으며 사랑받고 있다. 극이 진행될수록 김태성의 역할이 더욱 확장되고 있다.

단순히 솔이의 첫사랑일 뿐만 아니라 가족과의 갈등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인물이자, 선재의 친구가 되며 극의 따스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 송건희의 다양한 면모도 더욱 잘 드러나는 장면들이다. 드라마 후반부 과연 김태성이 어떤 식으로 선재와 임솔 사이에서 공존할지 시청자들은 많은 추측을 쏟아내고 있다.

https://youtu.be/cLlPb5TqS4k

 

 

#선재업고튀어김태성 #드라마선재업고튀어 #선재임솔태성 #김태성송건희 #배우송건희 #선재태성송건희

728x90
반응형